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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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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논산소방서 제공

[논산]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3일 서장실에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은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진압활동으로 피해저감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큰 공이 있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자에게 표창하는 제도이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31일 논산시 반월동 소재 논산역 인근 재활용더미에 발생한 화재를 주변 상점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확산 방지에 공을 세운 육군훈련소 제23교육연대 소속 이창우 중사에게 수여됐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진압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데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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