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재)법사랑 대전장학회, 청소년 장학금 5000만 원 지급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2:36:45

대전일보 > 사람들 > 사람사는 이야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법사랑대전지역장학회 제공

(재)법사랑 대전지역장학회( 이사장 정길영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장)는 지난 22일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아트홀에서 2019 장학증서 수여식 및 청소년 문화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는 매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청소년 300여명을 초청해 행사를 개최 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특별히 법사랑 대전지역장학회 설립 후 처음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모범청소년으로 선발된 중·고등학생 60명에게 장학증서와 중학생 각 50만원, 고등학생 각 100만원으로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우수자원봉사청소년 6명이 교육감 표창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위해 힘써온 우수자원봉사자 7명이 검사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법사랑위원의 보살핌과 따뜻한 사랑으로 오랫동안 지켜봐왔던 모범청소년 2명의 '나의 꿈' 발표를 통해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 가족뮤지컬극단 '레오레미'의 '아기돼지 삼형제' 공연을 펼쳐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생필품과 간식 등 선물도 아이들 품에 안겼다.

정길영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지속적으로 청소년 문화사업과 장학사업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