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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서구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간담회 개최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0: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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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은 22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서구 주민과 함께하는 대전경찰 치안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운동회, 바르게살기운동회 등 7개 단체 180여 명이 참석해 공동체치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운하 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 되기 위해 대전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치안전략과 주요 치안정책들을 설명했다.

황 청장은 "그간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아직까지 시민들께서 경찰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이 상당하다"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이나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안 간담회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껴오던 의견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고 이를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월 2회 자치구별로 개최 중이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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