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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한 공장서 H빔 추락 근로자 다쳐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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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당진소방서 119 구급대가 지난 21일 하지절단 사고를 당한 환자를 닥터헬기를 통해 2차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진 = 당진소방서 제공

당진시 송악읍 소재 H빔 생산공장서 H빔이 낙하해 근로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장 내부 작업 중 H빔이 낙하하면서 근무 중인 이모씨(53)를 덮쳤다.

당진소방서는 오후 5시 40분경 작업도중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급대가 즉시 출동했다.

119 구급대는 환자상태를 의료진과 공유하며 병원으로 이송중이였으나, 환자 상태가 악화됨에 따라 신속히 닥터헬기를 요청해 2차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환자는 부분 절단된 다리를 접합 수술할 예정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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