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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 이상무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0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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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017년 실시한 을지연습 실제훈련. 사진=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30일 실시되는 을지태극연습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에서 정부 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냈다.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이다.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이 진행된다.

구는 지난 17일 롯데마트 대덕점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구는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를 시작으로 국가대응 및 전시현안 토의, 일일연습상황종합보고, 구청장 주관 을지태극연습 최종평가 보고회를 갖는다.

구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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