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대전일보 로고

충남대 LINC+사업단,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부금 기탁

2019-05-22기사 편집 2019-05-22 17:20:26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대전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22일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26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기탁금은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지역사회문제 캡스톤 디자인 상품인 목욕가운, 수건, 유성란을 판매해 모았다.

기탁금은 지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캡스톤디자인 상품인 '온천가운'과 '양머리띠'는 충남대 LINC+사업단이 유성구, 한미타올과 협력해 제작했다. 온천수에 삶은 달걀과 소원카드를 함께 담은 '유성란'도 선보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