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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 22일 한화토탈 사고 현장 방문

2019-05-22기사 편집 2019-05-22 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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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가 21일 서산 한화토탈 대산공장 유증기 유출 사고 현장을 방문해 대책을 듣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최근 충남 서산 한화토탈 대산공장 유증기 유출 사고 발생과 관련 22일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현장을 찾았다.

김 부지사는 한화토탈측으로부터 사고 원인과 대책을 듣고 재발 방지 대책을 주문했으며, 대산공장 인근 마을회관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격려한 데 이어 서산의료원을 찾아 비상 의료체계 가동 현황을 보고받은 후 치료 중인 주민을 만나 의견을 들었다.

앞서 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지난 21일 사고 현장을 방문해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도는 금강유역환경청, 서산시, 지역 환경단체 등과 이번 유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사고 지역 대기 오염도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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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22일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서산의료원에서 치료 중인 주민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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