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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교 교감 숨진 채 발견

2019-05-22기사 편집 2019-05-22 17: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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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한 고등학교 교감이 자신이 사는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쯤 연서면에 있는 자택에서 교감 A(55)씨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택을 조사한 결과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 등 타살로 볼 만한 정황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A씨는 근무하던 학교에서 원만히 지냈던 것으로 알고있다"며 "경찰수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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