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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마들의 소방탈출 체험(2019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

2019-05-22기사 편집 2019-05-22 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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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2019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이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열려 참가 학부모들이 위급상황시 고층건물에서 완강기를 이용해 탈출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의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 지원단 연수 프로그램이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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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6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2019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이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열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참가 학부모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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