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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분양

2019-05-22기사 편집 2019-05-22 09: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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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견본주택 오픈, 17개 동 총 1210가구… BRT노선·초중학교 인접

첨부사진1사진=금호-신동아건설 제공

2012년 출범 이후 빠르게 생활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는 세종시 4-2생활권이 오는 24일 첫 분양에 돌입한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말 중심상업시설과 BRT(간선급행버스)노선이 가장 가까운 세종 4-2생활권 M1·M4블록에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을 공급한다.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 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 ㎡ 598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BRT정류장(예정)이 M1블록 단지 앞에 위치해 세종시 전역을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BRT노선(예정)이 대전시내와 연결될 예정으로 대전으로의 이동이 편리할 전망이다. 세종시내 이동이 편리한 세종시 내부순환로와 대전 진출입이 용이한 세종-부강역로(2020년 개통예정)가 인접해 교통망이 잘 갖춰졌다는 것이 장점이다. 세종시청과 정부세종청사, 코스트코 세종점, CGV 등도 가까워 세종시내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M1블록 단지 서쪽으로는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는 상업시설 부지가 예정돼 있다.

또한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가 가까워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다.

일명 '세종시 미니 판교'로 평가받는 세종 4-2생활권은 산업, 연구기관, 대학교가 들어서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인근에는 리서치파크(연구시설)와 벤처파크(첨단산업단지), 세종시 공동캠퍼스 등 개발계획이 있어 초·중·고·대학교의 평생학군까지도 가능할 전망이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디자인설계 공모단지로 세련된 외관과 최상층 복층형 테라스(일부세대), 4Bay 및 판상형 위주의 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상층 중 일부 공간에는 입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조성된다. 조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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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사진=금호-신동아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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