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대전일보 로고

충북도립대학교에서 전국국공립전문대 총장 한자리

2019-05-20기사 편집 2019-05-20 14:46:23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옥천]전국국공립전문대학교 총장들이 충북도립대학교에서 전국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20일 충북도립대학교에 따르면 전국국공립전문대학(8개교) 상호간 우호협력증진과 공동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열리는 이 총장협의회는 정병운 전국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장(경북도립대학교 총장)과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과 국공립전문대학의 발전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2019년도 충주세계무예 마스터 십에 대한 홍보도 이뤄질 예정이다.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전국 8개 국공립전문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 명품인재 양성에 힘쓰고, 대학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국공립전문대학총장협의회는 지난 1998년 충북도립대와 충남도립대, 경북도립대, 강원도립대, 도립거창대, 도립남해대 등 전국 7개 지역 도립대학교 총장으로 구성됐다. 이후 국립전문대학인 한국복지대학교 총장이 회원으로 가입 운영중이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