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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제 어른이에요! 전통성년례 재현

2019-05-20기사 편집 2019-05-20 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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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관례와 계레 등 성년의식을 마친후 친구들과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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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4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식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관례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첨부사진5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식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관례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첨부사진6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식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계례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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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9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식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계례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첨부사진10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제 47회 성년의 날'인 20일 전통 성년식 재현행사가 대전동구문화원 주최로 대전 동구청 1층 광장에서 열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계례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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