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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희망마을가공지원센터 사업자 공모

2019-05-20기사 편집 2019-05-20 1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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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31일까지 희망마을가공지원센터 운영 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구가 올해 수립한 유성푸드플랜 5개년 종합계획의 하나로 추진된다.

지역먹거리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돕게 된다. 공모 대상은 구에 사업장을 둔 제과제빵, 반찬가공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를 거쳐 희망마을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지원센터는 제과제빵실, 반찬가공실, 인큐베이팅실(조리교육장) 등의 조리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먹거리 가공이 가능하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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