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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상의, 지역기업 무역거래 공신력 높인다

2019-05-19기사 편집 2019-05-19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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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원산지증명서 등 각종 무역관계증명서 발급 및 인증 업무 개시

세종상공회의소에서 서명등록, 일반무역인증, 일반 및 FTA 원산지증명서 등 각종 무역관계 증명서를 인증받을 수 있게 됐다.

세종상의는 지난 15일부터 각종 무역관계증명서 발급 및 인증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원산지증명서는 수출물품의 국내 생산을 증명하는 문서로, 일반원산지증명서는 전국 상공회의소에서, 관세양허 및 FTA 원산지증명서는 상공회의소와 세관에서 발급할 수 있다.

무역거래에 필요한 서류에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이 필요한데, 국제 상관습에 따라 상공회의소의 인증이 가장 널리 통용되고 있다는 것이 세종상의의 설명이다.

세종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세종상의는 앞으로 각종 무역관계 증명서류 발급은 물론, 전문 관세사와 함께 무역업무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관내 수출·입 기업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역인증 서류 발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대한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센터 홈페이지(cert.korcham.net) 또는 세종상의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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