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전직 조합장 숨진채 발견

2019-05-19기사 편집 2019-05-19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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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대전 A농협의 전 조합장 B(6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오전 5시쯤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에서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지난 3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과정에서 금품 제공 등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성준·이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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