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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여상 '2019 글로벌현장학습' 합격생 최다 배출

2019-05-19기사 편집 2019-05-19 09: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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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충섭)가 '2019 충남교육청 글로벌 현장학습' 선발고사에서 도내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

19일 천안여상에 따르면 도내 28개 특성화고 참가한 가운데 지난 11일 치러진 선발고사에서 3학년 조가은, 이다영, 김현진, 임서영 학생이 호주 서비스 부문에 합격했다. 김경민 학생은 뉴질랜드 서비스 부문에 합격하며 참가 학교 중 최다인 다섯 명 합격생을 배출했다. 글로벌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질 높은 해외 취업을 목표로 2008년 전국 최초로 충남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뉴질랜드와 호주에 우수 학생들을 파견한다.

천안여상은 1학년 입학부터 진로 계획을 세워 원어민 특강 등 학교에서 꾸준히 운영한 글로벌동아리 활동으로 올해까지 글로벌 현장학습 총 63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충섭 교장은"우리 학교 다수의 학생들이 해외 파견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천안여상만이 지닌 강점으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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