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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정기 세미나

2019-05-16기사 편집 2019-05-16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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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은 오는 23일 병원 암센터 3세미나실에서 임상시험 교육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과 의료기기 산업 관련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과 인·허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프로메디스 전은정 대표의 '임상시험 개요와 관련 규정 및 관리기준' 특강이 열린다. 건양대병원은 오는 10월까지 6차례에 걸쳐 관련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세미나 참석 문의는 건양대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윤대성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장은 "우수한 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기기산업 육성방안을 찾아 세계 의료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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