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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행복팜 프리마켓 운영

2019-05-16기사 편집 2019-05-16 11: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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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유성온천공원 일원에서 '2019년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팜(farm) 프리마켓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도시형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다. 프리마켓에는 45개 팀이 참여해 로컬푸드, 수제요리,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구의 로컬푸드 인증브랜드인 '바른유성찬' 홍보존과 버스킹 공연, 각종 전시관 등이 운영된다.

구는 매년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행복팜 프리마켓을 열어 건강하고 안전한 푸드 플랜을 발전시키고 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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