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국립대전현충원 지역 중·고교 졸업사진 장소 각광

2019-05-16기사 편집 2019-05-16 11:31:02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대전 장대중학교 학생들이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졸업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5월 신록의 푸르름이 가득한 국립대전현충원이 지역 중·고등학교 졸업사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6일 대전현충원에 따르면 올해 지족고교와 장대중학교 등 170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대전현충원을 찾아 학창시절의 추억을 담았다.

대전현충원 관계자는 "현충원 내 한반도 모형으로 조성한 연못인 '현충지'와 다채로운 꽃과 나무로 가득한 '야생화 공원'이 졸업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또 6·25 한국전쟁 당시 이용됐던 증기기관차와 객차를 이용해 조성한 호국철도기념관, '걷고 싶은 길 12선'에 선정된 보훈둘레길 등의 명소엔 수학여행 코스로 학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강은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은선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