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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운동] 인체중심과 평형감각 회복

2019-05-16기사 편집 2019-05-16 0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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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생명 유지 보다 건강 유지에 더욱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생명은 천지 자연에 의해 부모님을 통하여 하나가 탄생되어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앞만 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과 몸에 좋다고 하는 것을 다 찾아 이것저것 먹으면서 좋다고 하는 것은 가리지 않고 해보는 것이 아프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며 120살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현대인이기도 하다.

아프지 않고 고통 없이 살아가기를 누구나 원하는 바램 중에 으뜸이다. 이 바램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다치는 일이 없어야한다. 사고없이 무탈하게 사는게 또한 바램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마음같이 되지 않는 것이 인생살이 이기도 하다. 멀쩡했는데 백화점 쇼핑에 갔다가 발을 헛디뎌 휘청하거나 풀석 주저 앉은 경험을 해본 적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봤다. 또는 발을 자주 겹질린다, 팔을 잘못 짚어 팔목이 겹질렸다, 차에서 내리면서 발목을 겹질렸다, 빙판에 넘어지면서 허리와 골반을 크게 다쳤다. 등 많은 사고와 일상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뉴스나 주위사람들로부터 듣고 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서 나는 아니겠지 하는데 본인이 그러한 경우를 당하는 일이 있다.

이러한 일상은 육체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정신적으로는 정신이 어지럽다, 건망증이 심해졌다, 방금 듣고도 잊어버렸다. 등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늙어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이는 이들이 많다. 나이가 들어 간다고 모두 그런현상이 있는게 아닌 일부 사람들에게서 나타는 현상이다.

연세가 많은 분이 총기가 맑고 몸이 올곧아 걸음걸이가 가벼워 보이는 자세가 바른 어른들이 계시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 분들을 볼 때 내가 자각해보고 현재의 내 몸의 능력을 가늠해 봐야한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우고 넘치는 것은 빼기 위해서는 어려서 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다쳤던 경험 , 작업상태, 운동상태, 육체적 시달림 등을 찾아가 보면 원인을 찾아내어 본래의 나의 몸상태를 가늠 해 볼 수 있다.

사람은 직립자세로 생활 하면서 인체중심 즉, 허리가 어느 한쪽으로 쏠리면 척추의 가동범위가 좁아지고 유연성이 점점 경화 되면서 평형감각이 둔해져 앞에 말한 증상들이 내 앞에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증상들이 갑작스레 나타 나는게 아니고 어렸을 적부터 잘못된 자세가 꾸준히 진행되어 어느 날 현상으로 나에게 경고를 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개선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허리가 뻣뻣하고 등이 굽고 턱이 들렸는지, 목이 한쪽으로 쏠려 어깨 높낮이가 다른지, 다리가 천근이고 몸이 만근인지, 혀나 볼을 잘 물리는지, 발의 모양, 발톱의 색깔까지도 살펴보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이다" 생각지 말고 부모로부터 받은 몸을 유지 보존 하고, 통증없는 삶을 살아가려면, 인체중심을 바로 세워 본인한테 일어난 증상들을 소멸시키고 척추의 정상적 만곡과 활발한 신경발동으로 평형감각을 회복하여 본래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무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는 현실에서 필수적 의무이며 책무이다.



둥근힘 프롭테라피 평형감각 회복 운동방법으로는

방법1. 둥근힘 프롭의 곡면부에 골반을 4등분 하여 1선부터4선까지 좌,우,상,하로 무게중심을 실어서 운동한다.

2. 둥근힘 프롭 곡면부에 목을 베고 누어 무게중심을 옮겨서 목에서 두개골, 후두골 까지 좌,우,상,하 운동한다.

원유훈 사단법인 둥근힘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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