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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판사출신 나눔 전도사

2019-05-15기사 편집 2019-05-15 1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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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훈 대원 C&C 대표변호사는 누구

첨부사진1아너소사이어티 윤영훈 변호사. 사진=빈운용 기자

윤영훈 대원C&C 대표 변호사는 서울 동성중과 경신고, 중앙대 법학과를 나왔다.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로 법관의 길을 시작했다. 광주지방법원 및 대전지방법원, 대전고등법원 판사로 있었으며, 2012년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을 맡았다. 2014년 20여 년간의 판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변호사 사무소를 열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비상임위원, 대전고등검찰청 정보공개심의회 외부위원,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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