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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스승의 날 모범 교육유공자 976명 표창

2019-05-15기사 편집 2019-05-15 14: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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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금마중 주진익 교장 근정포장

첨부사진1주진익(사진 왼쪽) 금마중 교장이 15일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에게 근정포장을 받고 있다. 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은 15일 제38회 스승을 날을 맞아 학생 교육에 헌신해온 모범적인 교육 유공자 97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주진익 금마중 교장이 최고 영예인 근정포장을, 전난희 공주정명학교 교사, 이종설 부여초 교장, 채정숙 천안백석중 교장, 임동우 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 등 4명이 대통령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들 유공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받았으며, 국무총리 표창 4명, 장관 표창 118명, 교육감 표창 849명에 대해서는 김지철 교육감이 15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조윤 교사를 비롯한 교원 29명은 학생, 학부모 등이 우수 교원으로 추천을 해 공개 검증을 거쳐 교육감 표창장을 받게 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참교육을 실천한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기념 표창을 받게 됐다"며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선생님, 배움의 즐거움이 넘치는 학교를 만드는데 우리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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