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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0도 초여름 더위

2019-05-15기사 편집 2019-05-15 08:48:33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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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초여름 더위 속 물놀이 [연합뉴스]

스승의 날인 15일 대전·세종·충남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대체로 맑겠으나 낮 동안 강한 햇빛에 의해 대류가 불안정해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6도 높은 25∼30도가 되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1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태안, 보령, 서천을 제외한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전과 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세종은 '나쁨'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