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올해도 어린이 꿈 키워준다

2019-04-25기사 편집 2019-04-25 18:30:01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 중구는 사회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심리치료를 진행했다. 내달 4일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영화 관람을 실시하기로 했다.

2012년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가 처음 선보인 드림스타트는 현재 218명의 아동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수영·스키강습, 건강·구강검진, 요리·생활안전교실, 심리상담, 음악치유교실 등 3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아동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한다.

박용갑 청장은 "불평등과 격차를 해소해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