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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1주년' 대전서 평화선언 목소리

2019-04-25기사 편집 2019-04-25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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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25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판문점 선언 이행을 촉구했다. 사진=김성준 기자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앞두고 대전에서 판문점 선언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이날 오전 11시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가 판문점 선언 이행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본부는 "남북도로·철도연결은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는 상징적 조치이며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강산관광 재개는 남북화해와 평화번영을 위한 교두보"라며 "남북 정상이 합의한 협력사업을 조속히 실현하라"고 주장했다.

또 "군사적 행위를 중단하고 대북 제재를 해제해야 한다"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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