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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충주소방서장, '화재예방'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석종사 현장 방문

2019-04-25기사 편집 2019-04-25 16: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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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충주소방서 제공

[충주]충주소방서 이정구 서장은 25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선제적 예방관리를 위해 충주시 호암직동 석종사를 방문했다. <사진>

이날 이 서장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교육훈련 등 소방안전관리 업무 전반 △화재 시 초기대응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 교육 △촛불사용, 불량LED 연등 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철저 △소방시설 등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석가탄신일 이전 보완 및 시정완료 조치 등을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문화재 및 사찰은 목조건물로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돼 석가탄신일 전·사찰주변 유동순찰 등 화재특별경계 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 "석가탄신일 당일 많은 시민이 방문 하는 만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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