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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운동] 피부를 맑아지게 하려면 인체중심을 바로 세워야 한다.

2019-04-25기사 편집 2019-04-25 0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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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와 하얀피부는 누구나 그렇게 되길 원 하는 바이다. 거기에 이목구비까지 반듯하다면 더 할 바가 없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인체중심이 바로 서야 한다. 중심이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으면 모든 것이 바르다. 생각하고 판단하고 실행에 있어서 올곧게 펼쳐 나갈 수 있는 모든 일,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자신 있어 진다. 마음의 여유와 행동이 게으르지 않고 솔선수범, 새로운 생각은 피부에 와 닿는 신호가 빠르다는 증거이다. 체내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는 체내 화학작용으로 안에서 밖으로 표현된다. 검어지고 거친 피부에 밖에서 수분을 공급하고 유분을 바른다고 매끄럽고 맑은 피부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면 한계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피부는 우리 몸을 감싸고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감시하는 최전선의 군인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온 전신이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반응하고 예민해진다. 예로는 직장에서 상사한테 지적을 당하면 얼굴색이 변하면서 얼굴이 일그러지고 전신이 경직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또는 싫어하는 곤충을 보기만 해도 소름이 돋고 충격적인 말을 들으면 온몸에 힘이 빠지고 사지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다리가 풀려 쓰러지기도 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여러 증상들을 겪으면서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겠지만 몸에서는 이상 징후를 알리는 신호를 받아 확대시켜 분석하는 습관을 들여야 될 것이다.

운동을 하고 난 다음날 손바닥을 비벼보면 매끄럽고 촉촉한데 피곤하다고 쓰러져 자고일어나 손을 비벼보고 몸을 손바닥으로 쓸어보면 부분별로 꺼끌꺼끌한 느낌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몸에 부스럼이 많이 나고 손톱, 발톱 색깔이 변하여 잘 부러지는 현상, 얼굴 색이 붉어지거나 검어지거나 창백해지는 현상 또는 볼이 물리고 혓바늘이 돋고, 목젖이 붓는 현상 이 나타난다면 밖에서 무엇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내 몸 안에서 중심이 왜 흔들렸는지 의심부터 해봐 할 것이다. 운동을 무리했는지? 어쩌다 허리를 삐끗했는지 다리가 휘청거림이 있었는지 평소 생활에서 달라진게 있었는지 관찰해보고 분석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내몸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지켜 나가는 데는 마음중심, 몸에 중심을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리와 방법, 목적과 방법이다. 원리는 전,후,좌,우,상,하 어느 한쪽으로든 쏠리지 않으려고 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고 방법은 운동이다. 목적은 건강,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깨끗한 피부, 매끄러운 피부는 건강의 상징이다. 아름다움의 근본이라 할 수 있다. 방법에 있어 운동의 방법도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 시대별로 운동의 방법이 판이하게 달라지고 있다. 10 여년 전까지만 해도 강해 보이려고 외적으로 힘을 많이 들여 땀을 뻘뻘 흘리고 호흡을 헉헉 거리면서 내 몸과 마음에 시달림을 주어 고행 수준의 운동을 해야 하는 것 이라 표현을 했다. 그러나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필자는 말한다. 매사는 목적이 분명해야 도달 할 수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인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서인가? 잘못된 몸을 바로세우기 위해서 인가? 어느 목적을 두고 방법을 선택할 것인가를 판단해야 인체중심을 바로 세워 성공의 지름길에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달림 없이 뇌에 힘을 빼고 전신에 힘을 빼어 온 몸의 긴장을 푸는 둥근힘 프롭테라피 운동방법을 택하여 인체중심을 바로 세운다.

방법 1. 둥근힘 프롭테라피 운동법 : 프롭(소도구)의 평면부를 흉추 5,6,7 번에 받치고, 전후좌우상하 온몸에 힘을 빼고 기계적 작용을 한다.

2. 프롭 곡면부를 세로로 받치고 운동점이 흉추 5,6,7번에 가도록 상,하 기계적 작용으로 쇄골뼈를 벌려준다. (www.prop.or.kr 참조)

원유훈 사단법인 둥근힘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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