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유성구,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개원

2019-04-24기사 편집 2019-04-24 16:14:40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2022년까지 25개소 추가 개원

대전 유성구는 이달 중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신규 개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문을 연 트리풀포레어린이집 아파트 내 어린이집으로 입주자 과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10년 무상임대 협약을 통해 개원했다.

26일과 30일에는 종전 민간 어린이집이었던 영리더, 꿈보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확장 개원한다. 이에 따라 유성지역 국공립어린집은 6개소에서 9개소로 늘고 정원 630여명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구는 올 하반기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개원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25개소를 추가 개원해 공보육의 질적 수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