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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생활체육동호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2019-04-24기사 편집 2019-04-24 16: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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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시 동호인들이 지난 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자료 사진. 사진=대전시체육회 제공

대전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충주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에서도 오는 27-28일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빙상 경기가 진행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각 시·도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해 온 전국적인 생활체육대회다.

대전은 약 930여 명의 선수단이 게이트볼 등 39종목에 출전한다. 대전 대표선수 중 최고령자는 당구 뉴포켓 8볼 종목에 출전하는 양준실(93)씨이며 최연소자는 풋살종목에 참가하는 정예담(11)군이다.

개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식전행사와 선수단 입장, 각종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대전 동호인들은 입장식에서 '2019-2021 대전 방문의 해' 현수막을 들고 입장해 대전 홍보에 나선다.

또 대전, 충남, 충북, 세종 4개 도시 공동으로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유치도 결의한다.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치는 즐거운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에 항상 유의하여 밝고 건강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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