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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역 대전시의원, "은행나무 바꿔심기 사업 물꼬"

2019-04-18기사 편집 2019-04-18 1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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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역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대덕구 법1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은행나무 바꿔 심기 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손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내걸었던 공약으로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오는 6월 3일까지 가을철 악취의 주범으로 꼽히는 암은행나무 120그루를 수은행나무 125그루로 교체할 예정이다.

손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사안들을 해소하는 것은 시의원의 기본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은행나무 악취 제거부터 시작해 앞으로도 젊은 패기로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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