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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900가구, 다음주부터 충남 사회조사

2019-04-18기사 편집 2019-04-18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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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는 오는 22일부터 5월17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19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충남도민의 삶의 질과 전반적인 복지 정도를 파악해 총체적이고 집약적인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 수립 및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계룡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 중 900가구를 추첨하는 표본조사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응답자와 면접한다.

조사항목은 인구, 건강, 가구·가족, 교육, 소득·소비, 주거·교통, 환경, 안전, 여가·문화, 사회통합, 도정특성의 12개 영역별 항목과 시 정책방향, 인구증가 정책 만족도 등 계룡시 특성 항목 등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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