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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3년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 선정

2019-04-16기사 편집 2019-04-16 14: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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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를 꼽았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시스템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할 뿐 아니라 골프공의 궤적을 표시하고 사용자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현재 한국과 중국, 대만과 스페인 등 4개 국가 '공식 트레이닝 시뮬레이터'로 선정됐으며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공식 시뮬레이터 계약을 맺고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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