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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돌…운전자 1명 숨져

2019-04-16기사 편집 2019-04-16 08:59:27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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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전복된 트레일러 [연합뉴스]

15일 오후 9시 50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인근 현대제철로에서 A(54) 씨가 운전하는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전복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트레일러에서 기름 100ℓ가 누출됐으나 소방당국에서 방재작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 협력업체 소속인 A씨는 코일을 싣고 전북 익산으로 운행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