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계룡시, 여성농업인 행복카드 발급하세요 지원액 20만원으로 증액

2019-04-14기사 편집 2019-04-14 10:36:31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계룡]계룡시는 농촌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여성농업인들에게 건강관리, 문화 활동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1인당 연간 바우처 지원액을 지난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증액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늘림으로써 문화·복지 체감지수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시청 농림과 농업정책팀(☎042(840)2652)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