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아산시,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2019-03-24기사 편집 2019-03-24 13:53:39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아산]아산시가 다음달 10일까지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농촌주민, 귀농·귀촌자가 연면적 150㎡ 이하의 규모로 노후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경우에 NH농협은행을 통해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 해주는 사업이다. 신축의 경우 최대 2억 원, 증축 및 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1억 원 한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또 무주택자가 면적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려는 경우,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토지매입비를 7000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상환조건은 1년 거치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분할상환 중 선택가능하며 주택개량 선정 대상자가 본인과 그 가족이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연면적 150㎡ 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서는 2021년 연말까지 취득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촌빈집정비 사업은 농어촌 지역에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 또는 건축물이 대상이며 각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빈집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청 건축과(☎041(540)2085)로 문의하면 된다. 황진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진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