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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재미있고 즐거운 수학시간 만들기 박차

2019-03-21기사 편집 2019-03-21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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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활동 중심 수학교육의 필요성과 체험 수학 운영 방안'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수학도움학교(MathHelpingPlan운영학교) 운영 사업은 2012년부터 운영된 특색사업으로, 학교 내에서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성공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수학도움 프로그램(수학 학습 상담, 맞춤형 학습 결손 지도, 멘토링, 서술형 과제 첨삭, 수학체험동아리 운영, 수학 공부방 운영 등)을 운영하는 학교이다.

올해는 총 47교(중학교 31교와 고등학교 16교)가 'MathHelpingPlan'운영 학교로 선정됐으며, 교감, 수석교사, 전문교사 등으로 구성된 수학교육지원단이 운영학교에 대한 지원 장학을 실시한다.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수학 수업에 대한 긍정적인 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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