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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 시상식 개최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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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수자원공사가 2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의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행사 참석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는 2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은 2008년부터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물 관련 기관 13곳으로 구성된 '물산업기술발전 협의회'가 주최하는 물산업기술 경진대회다.

수상작은 물산업기술발전협의회 소속 전문가들의 온·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우수기술 5건을 선정하고 '환경부 장관상(1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2건)', '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2건)'을 수여했다.

환경부장관상은 ㈜썬텍엔지니어링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은 코엔원㈜, ㈜지엔이피에스이 수상했다.

수상작 5건은 물산업 종합 박람회인 '2019 워터코리아' 특별관에 이날부터 22일까지 전시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내 물산업 기술의 현주소를 한눈에 보여주는 자리였다"라며, "물 분야 기술력 향상과 이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로 물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가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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