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정용기 의원, "소프트웨어 영재학급으로 선정된 회덕초 지원할 것"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7:09:55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자유한국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은 회덕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는 올해 소프트웨어 영재학급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초·중학교 중 30개 학교를 선정해 소프트웨어에 흥미와 소질을 갖춘 학생에게 소프트웨어 심화교육 이수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소프트웨어 영재학급 지원단과 우수 소프트웨어 강사교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을 운영해 학급별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 자문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소프트웨어 영재학급으로 선정된 학교는 20명의 학생을 선발해 소프트웨어 학습프로그램과 교구재 무상지원이 가능하다.

정용기 의원은 "회덕초가 과학의 도시 대전을 대표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데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며 "보다 많은 인재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 차원의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정성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성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