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군-음성경찰서, '교통안전실무협의회' 개최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10:56:01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음성]음성군과 음성경찰서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9년 제1차 교통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실무협의회는 위원장인 군 문영국 균형발전국장 주재로 음성경찰서, 교통 관련 기관 등 관계자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안전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어린이 및 노인 등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2019년 도로 개보수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개선사항 검토, 노인보호구역 확대 지정 계획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등 보행자 안전 시책사항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 우대제도, 안전속도 5030계획 등 교통안전에 대한 타 자치단체 추진사례 및 도입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의와 의견을 나눴다.

조일원 군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발굴해 시행하는 등 내실 있는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정례화하겠다"며 "협의된 안건과 미흡한 점을 개선·보완하고 충실히 이행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