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2019-03-20기사 편집 2019-03-20 08:48:41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전지방검찰청이 19일 대전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전지방검찰청은 19일 대전검찰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이두식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과 센터 위원, 조상철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와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또 범죄피해를 당해 고통 받고 있는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195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지원금을 전달하고, 범죄피해자의 심리치료지원을 위해 마음편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과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신규 운영위원으로 백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영업그룹 대표와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이 위촉됐다.

의료지원 위원에는 김영돈 마음편한정신건강 의학과의원 원장과 경현수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 위촉됐고, 상담지원위원에는 백철호(전 대전시청 공무원), 최범순 등 10명이 위촉됐다.

또 지난 1년간 센터발전에 공이 많은 주언채 나진요양병원 이사장, 정양우 자원봉사위원,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부사장, 박상순 대전스마일센터 상담사, 홍덕기 유성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오미숙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설 희망카페 매니저에게 검사장 표창장과 표창패가 수여됐다. 김성준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전지방검찰청이 19일 대전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김성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