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양승조 지사, 14일 임산부 만나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약속

2019-03-14기사 편집 2019-03-14 16:32:14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양승조 지사, 14일 임산부와의 격의없는 대화

양승조 충남지사는 14일 천안 갤러리아백화점 아트홀에서 천안·아산지역 임산부 150여 명과 함께 '두근두근 임신·육아 자선 콘서트'를 갖고 출산정책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양지사는 이 자리에서 △임산부 전용 민원창구 설치 △임산부 우대 금리 상품 출시 △읍·면 지역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지원 △난임부부 의료 지원 △충남아기수당 지원 △공공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충남도의 정책을 소개했다.

양 지사는 "내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20만 명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충남의 합계출산율은 1.19명에 머물고 있다"면서 "출산과 양육, 주거와 일자리 등 다양한 정책들을 종합적으로 연계해 출산 친화적인 문화와 구조를 모범적으로 정착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은현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