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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권 커뮤니티케어협의회, 대학·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2019-03-10 기사
편집 2019-03-10 10:14:31
 주재현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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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충청권 커뮤니티케어협의회가 지난 6일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시의회, 대전시청, 충남대, 일본 21세기회 관계자들과 '커뮤니티케어 관련 민관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남대 제공

대전충청권 커뮤니티케어협의회가 대전충청권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실현을 위한 국제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대학과 민·관 교류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충남대에 따르면 지난 6일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커뮤니티케어 관련 민관 교류·협력 간담회'에는 손희역, 채계순 대전시의원, 최용빈 대전시 지역복지팀장, 박명화 충남대 커뮤니티케어 센터장, 히구치 무네하루 일본 21세기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커뮤니티케어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본 관계자들과 대학 간 교류,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손희역 시의원은 "민관과 대학간 교류를 통해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특히 양질의 케어서비스를 위한 인력 교육과 인력 적정 배치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커뮤니티케어가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주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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