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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나, 비핵화에 대한 뭔가 도출하기 위해 노력"

2019-02-27기사 편집 2019-02-27 20:11:12     

대전일보 > 정치 > 통일/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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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틀린 추측들"…'北 경제강국' 메시지도 거듭 발신

첨부사진1트럼프 트윗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김정은과 나는 비핵화에 대해 뭔가를 도출해 내고 북한을 경제 강국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첫 순서인 이날 만찬을 앞두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에 관한 내 의도에 대한 모든 틀린 보도들(추측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는 중국과 러시아, 일본, 한국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트윗은 2차 정상회담에 대한 미 조야의 회의론과 맞물려 트럼프 대통령이 2차 정상회담의 기대치를 낮추며 제대로 된 성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의구심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