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증평군 내년 신규 정부예산 확보 목표 283억원 설정

2019-02-25기사 편집 2019-02-25 11:08:57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증평]증평군은 2020년 정부예산확보 목표로 신규사업 48건 283억 원으로 설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23일과 지난 22일 2차례 보고회를 열어 48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이 사업에는 전체 1365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군의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사업 31억원 △연탄-산업단지간 연계도로사업 110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86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118억원 △도시 바람길숲 조성 200억원 △농촌테마공원 조성 62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45억원 등이다.

군은 이번에 발굴한 사업 외에도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홍성열 군수는 "발굴된 사업이 내년도 예산 편성으로 이어져 군민 행복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r6040@daejonilbo.com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