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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장 김정음씨

2019-02-12기사 편집 2019-02-12 1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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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8일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제13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임원선거가 개최됐다. 사진=충남도 제공

제13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장에 김정음(59·부여군 규암면)씨가 당선됐다.

생활개선회는 건전한 농촌가정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자발적인 참여,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 후계세대 육성에 뜻을 둔 농업인 단체이다.

김 회장은 제12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했으며, 2017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여성이 살기 좋은 농업농촌건설에 힘썼다.

김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농업현실이 어렵고 민감한 시기에 회장직을 맡은 만큼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와 시군, 읍면연합회, 유관기관과 소통해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수석부회장에는 오영희(태안군)씨가, 부회장에는 박경신(예산군)씨, 감사는 최정희(공주시)씨와 이미숙(논산시)씨, 서기에는 최경희(천안시)씨가 각각 선출됐으며, 총무는 이명옥(계룡시)씨가 지명됐다.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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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김정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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