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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극동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진입을 위한 사업추진단 발족

2019-02-12기사 편집 2019-02-12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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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오른쪽 ·4번째)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단계 진입을 위한 사업추진단 발족식'을 갖고 산업체관계자와 학생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음성]음성 극동대학교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단계 진입을 위한 사업추진단 발족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조한진 사업단장(에너지IT공학과 교수)과 배인영 부단장(식품영양학과 교수)을 임명하고, 참여교수 20여 명을 위촉해 산업체관계자와 학생 60여 명이 참여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발족식을 개최했다.

LINC+ 사업단은 교수, 학생, 산업체 약 60여 명이 참여하는 산업형 장비기반 에너지 디바이스 과정, 스마트팜 토탈케어 과정 등 2개 전공으로 참여기업들과 공동으로 학생 선발, 공동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등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산학협력 맞춤형 인재를 집중 양성키로 했다.

또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요구를 반영해 주문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2개 전공 졸업생들은 협약기업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조한진 사업단장은 "이번 발족식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산업현장의 미스매치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해 지역경제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선진국형 미래지향형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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