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교육청 영재·노벨과학교육 추진 계획 발표

2019-02-11기사 편집 2019-02-11 11:05:38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교육청은 11일 노벨 꿈나무를 키우기 위한 '2019 노벨·영재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즐기며 체험하고 탐구하라'라는 주제로 체험과 탐구 등 활동 중심의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창의·융합적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영재교육에서 올해 달라지는 점은 카이스트 글로벌영재교육원의 학급 수를 14학급에서 17학급으로 3학급 증설 및 교육비 전액지원, 동부 지역공동 영재학급(초5-6, 중1 통합과정) 4학급 신설 등이 있다.

노벨과학교육은 △연구·선도학교(4교) △노벨과학교사연구회(6팀) △노벨과학동아리(120팀) △노벨과학페스티벌 △노벨과학말하기 대회 △노벨과학상 수상 선진국 연수(교원 40명)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 스스로 즐기며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과학교육 환경조성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적 인재 육성과 노벨 과학상을 수상할 노벨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정성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성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