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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2019-02-10기사 편집 2019-02-10 10:34:24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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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18일부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에 대한 설치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 시설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전기충격식 목책기와 철선울타리다. 총 사업비의 60%, 농가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다음달 4일까지 시설설치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개체수가 늘고 있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농가에서는 예방 시설을 꼭 설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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