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노부부 살해한 30대 공범 구속

2019-01-13기사 편집 2019-01-13 14: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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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숨지게 하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노부부까지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의 공범이 구속됐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정욱도 영장전담판사는 11일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A(34)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8일 B(31)씨가 충남 서천군에 사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 질식시켜 살해하는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가담 정도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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