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목면의 기부천사 이정상 협의회장 성금 기탁

2018-12-25기사 편집 2018-12-25 13:09:59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목면 기부천사 이정상 이장협의회장

[청양]목면(면장 황우원) 이장협의회장 이정상씨<사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해에 이어 지난 23일 또다시 성금 100만원을 목면사무소를 방문해 기부해 따뜻한 목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시부천사로 불리는 이정상 협의회장은 평소에도 목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갖고 면 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5년 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도 칭찬과 사랑이이어지는 등 명성이 자자하다.

이정상 협의회장은 "큰 액수는 아니지만 지원을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여건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도 앞장서서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황우원 면장은 "매번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이정상 협의회장님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기부하신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형편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dh4112@daejonilbo.com  박대항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